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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CEO IR Day' 개최

2026-07-10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CEO 김연섭 대표이사 참석 2026 ‘CEO IR DAY’ 개최

■ AI데이터센터 핵심소재 기업으로 구조적 성장과 고부가 제품 전환으로 기업가치를 증대하는 사업전략과 중장기 비전 발표

■ 김연섭 대표이사, 'AI 회로박 생산능력 27년까지 기존 대비 4배 이상 빠르게 확장하여 글로벌 Top-tier 회로박 전문 회사로 성장' 하고 'High-End 전지박 제품은 북미 ESS 시장 표준화 선점하여 시장 주도할 것”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CEO IR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목) 오후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국내 주요 기관 투자자 30곳을 대상으로, 김연섭 대표 등 경영진이 참석하여 회사의 핵심 전략과 중장기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이번 CEO IR Day 행사를 통해 현재 회사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AI용 회로박 사업전략, High-End 전지박 사업전략 등에 대해 김연섭 대표이사가 직접 국내 주요 기관 투자자와 소통하여 회사의 경쟁력과 사업 전략에 대해 시장의 이해도와 신뢰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이다.


김연섭 대표이사는 'AI산업 급성장에 따라 AI용 회로박은 글로벌 공급부족(Shortage)이 구조적으로 장기화될 전망이며, 특히 HVLP, 극박 등 High-End 회로박은 기술 진입 장벽과 양산 난이도가 높아 빅테크에 승인받은 글로벌 소수업체 중심으로 제한적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국내 유일 회로박 공급 업체로서 차세대 AI가속기 제품 등에 빅테크 승인을 획득하였고 메이저 고객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장점유율(M/S)를 확대하고 있다. 국내 익산공장의 회로박 생산능력을 기존 3,700톤에서 올해 6,700톤까지 확장하고 내년 상반기에 16,000톤으로 기존 대비 4배 이상 조기 확장하여 고객사의 높은 수요를 빠르게 충족시킬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또한 “고객사의 적극적 요구로 인해 회로박 16,000톤 Capa에 더하여 극박 투자를 포함하여 High-End 회로박 추가 Capa 증설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연섭 대표이사는 전지박 사업과 관련하여 '북미 ESS 시장 급성장으로 인한 전지박 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비중국 동박사의 '전지박 Capa 회로박 전환' 등 제한적 Capa로 인해 전지박의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여 전지박 수익성 조기 턴어라운드를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글로벌 최고 기술력과 양산 역량을 보유한 6미크론 이하 박막/중강도/고연신 물성을 동시 만족하는 Hybrid High-End 전지박 제품으로 북미 ESS 전지박 시장의 표준화를 선도하여 시장을 선점하고 차별적 양산 경쟁력을 지닌 후박제품의 글로벌 지배력을 강화하는 등 전지박 사업을 High-End 제품으로 고부가화 하겠다”는 전략도 강조하였다.


차세대 전지소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고체전해질 파일럿 공장의 대량 스케일업 데이터 확보를 통해 2028년 전고체배터리 1GWh 규모의 상업화를 검토하고 있음을 밝혔다.


김연섭 대표이사는 “AI데이터센터의 AI서버, 네트워크 장비의 핵심소재인 HVLP 회로박, 반도체 패키징용 극박부터 ESS/BBU의 High-End 전지박, 후박 제품까지 AI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모든 소재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며 “AI데이터센터용 핵심소재 기업으로 구조적 성장을 통해 기업가치를 증대할 것이다”라는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였다.


한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이번 CEO IR Day뿐만 아니라 자본시장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매분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직접 실적발표회를 통해 시장과 소통하고 있으며 애널리스트 Tech Day, NDR, Corporate Day등 지속적인 IR행사와 공시 등을 통해 투자자 소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